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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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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관부서 공동주택과 등록일자 2026-04-20
제목 강동구, 전기차 화재 예방 나선다… 공동주택 충전시설 안전설비 지원
- 전기차 보급 확대 대응…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충전시설 화재 안전 강화
- 인공지능(AI) 감지·열화상카메라 등 안전설비 지원…4월 20일부터 접수

서울 강동구(구청장 이수희)는 최근 전기차가 점점 많아지면서 충전 중 화재 사고에 대한 우려도 커짐에 따라 ‘공동주거시설 지하주차장 전기차 충전기 안전시설 지원사업’을 4월 20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.

이 사업은 주민이 안심하고 전기차 충전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에 첨단 감시 시스템 등 다양한 화재 예방 안전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.

지원 시설로는 ▲폐쇄 회로 텔레비전(CCTV) 인공지능(AI) 화재 조기 감지 시스템(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해 연기·불꽃 감지) ▲배터리 온도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▲열화상 카메라(차량에 발생하는 열·온도 감지) ▲직수 분사 장치(화재 시 차량 하부 배터리에 물을 분사해 화재 진압) ▲조기 반응형 자동 물뿌리개(스프링클러, 표준형보다 기류 온도에 빠르게 반응) 등이 있으며, 현장 여건에 맞게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.

신청 대상 공동주거시설은 지하 주차장에 전기차 충전시설이 있는 아파트, 오피스텔, 다세대 주택 등이며, 접수는 4월 20일부터 시작한다. 지하 주차장의 주차면 수에 따라 최대 1,000만 원까지 지원되며(자부담 50% 이상), 총 2억 3천만 원 규모로 지원사업이 추진된다. 신청·문의는 강동구청 공동주택과(☎02-3425-8713)로 하면 된다.

이수희 강동구청장은 “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화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켜나가겠다”라며, “앞으로도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”라고 밝혔다.
첨부파일 [공동주택과] 강동구 전기차 화재 예방 나선다 공동주택 충전시설 안전설비 지원.hwp 바로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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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당부서홍보과 언론팀

문의02-3425-5420

최종수정일 2023-11-1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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